가모우 히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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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가모우 히로시라는 이름은 가명으로, 본명은 지금도 불명.
그는 도쿄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사이타마현 코시가야시에서 보냈으며, 1984년 대학 4학년 때 첫 단편만화 <근암가면>으로 데즈카상을 받았다. 1985년 슈에이샤 청년 만화잡지 플래시 점프를 통해 <임기응변맨>으로 데뷔한 이래 주간 소년 점프를 통해 <떴다! 럭키맨>, <나는 소년탐정단>, <バカバカしいの!> 등과 단편작 몇 개를 남겼다. 그러나 그의 커리어는 오래 이어지지 못했는데, 소년 점프 편집장이 (토리시마 카즈히코) <떴다! 럭키맨> 완결 당시 "저 녀석 이제 넣지 마!"라고 했기 때문이다. 사실 빈말로도 작화 능력이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다.
그 뒤 점프의 그림&스토리 작가를 뽑는 응모에 나가게 되나 그림 쪽에서는 당연히 떨어진다. 2001년 스토리 작가 응모에 나선뒤 소식이 두절된다.
2. 오바 츠구미와 동일인물 [편집]
3. 여담 [편집]
4. 작품 [편집]
럭키맨을 비롯한 본인 명의의 작품들은 대부분 개그+히어로물이 대부분이다.
- 나는야 소년탐정 단!!(ぼくは少年探偵ダン!!)
20세기 처음이자 마지막의 하드보일드 소년탐정 사건부. 추리력을 얻기 위해 뇌에 식초를 들이붓는[2] 주인공의 엽기적인 행위로 유명하며, 비호감 왕자 타이조에서도 패러디되었다.
- 임기응변맨(臨機応変マン)
어떤 때는 괴수 퇴치 전문. 또 어떤 때는 셜록 홈즈 뺨 치는 명탐정. 그런가하면 루팡 시퍼렇게의 괴도에 ... 그리하여 그 실태는 9999 변신 패턴을 가진 히어로가 임기응변으로 각종 일을 하는 이야기를 다룬 개그물.
- 슈퍼보야[3] 켄짱(スーパーボーヤケンちゃん)
매일 불량배의 표적이 되는 겁쟁이 중학생 '켄'이 괴롭힘을 당하는 것으로 보급되는 '왕따 파워'로 슈퍼보야로 변신해 활약하는 히어로 개그 만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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